국토교통부 장관상
주택기준 새 기준 제시… 주거문화 혁신
광역권 중심 지속 공급 확대··지역개발 선순환 실현
상생 기반 ESG 실천… 기술협력 통한 동반성장 구축
승원종합건설(주)(대표이사 김승구)이 ‘제20회 2025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팰리체(FELICE)’를 통해 지역사회에 고품격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ESG경영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건설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승원종합건설은 오래 전부터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이념 아래 양질의 주거공간을 공급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종합건설사다. 공동주택의 시행과 시공을 동시에 수행하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건강, 친환경, 편의성을 고루 갖춘 첨단 주거기술과 감성적 설계가 결합된 ‘팰리체’ 브랜드는 탁월한 상품성과 분양성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수행한 주택사업 실적만 해도 전국 각지에서 3000가구 이상을 공급했다. 대표적으로 홍성2차 시그니처(293가구), 고흥 하이엔드(183가구), 무안 더클래스(83가구), 해남 스테이32(도시형생활주택 32가구), 진도 파크뷰(71가구) 등 다수의 주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처럼 광역 단위의 지속적인 공급을 통해 승원종합건설은 지역민의 주거수준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했으며, 주택공급 외에도 각 지역의 도시개발에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냈다.
이 회사는 ESG경영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협력업체와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기반으로 상생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술교류와 협업문화를 내재화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 역시 눈에 띈다.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109호 회원사로서, 인재육성장학금, 불우이웃돕기 성금, 공익단체 후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내 ‘착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건설 시공을 넘어, 기업의 존재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주택사업 외에도 승원종합건설은 토목·건축·조경 전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함평 축산특화산업 기반시설 조성사업, 신안 상수도 공급사업, 도덕면 하수도 정비사업, 전남도청 숲 공원 조성공사 등에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사옥, 나주 산지유통센터 증축, 유소년 축구장 건립 등 공공시설 건축 분야에서도 지역기반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김승구 대표이사는 “승원 팰리체 브랜드에 담긴 의미처럼, 승원종합건설은 고객의 삶에 행복과 편안함을 더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 투명경영, 사회공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건설문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주택기준 새 기준 제시… 주거문화 혁신
광역권 중심 지속 공급 확대··지역개발 선순환 실현
상생 기반 ESG 실천… 기술협력 통한 동반성장 구축
승원종합건설(주)(대표이사 김승구)이 ‘제20회 2025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팰리체(FELICE)’를 통해 지역사회에 고품격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ESG경영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건설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승원종합건설은 오래 전부터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이념 아래 양질의 주거공간을 공급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종합건설사다. 공동주택의 시행과 시공을 동시에 수행하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건강, 친환경, 편의성을 고루 갖춘 첨단 주거기술과 감성적 설계가 결합된 ‘팰리체’ 브랜드는 탁월한 상품성과 분양성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수행한 주택사업 실적만 해도 전국 각지에서 3000가구 이상을 공급했다. 대표적으로 홍성2차 시그니처(293가구), 고흥 하이엔드(183가구), 무안 더클래스(83가구), 해남 스테이32(도시형생활주택 32가구), 진도 파크뷰(71가구) 등 다수의 주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처럼 광역 단위의 지속적인 공급을 통해 승원종합건설은 지역민의 주거수준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했으며, 주택공급 외에도 각 지역의 도시개발에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냈다.
이 회사는 ESG경영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협력업체와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기반으로 상생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술교류와 협업문화를 내재화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 역시 눈에 띈다.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109호 회원사로서, 인재육성장학금, 불우이웃돕기 성금, 공익단체 후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내 ‘착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건설 시공을 넘어, 기업의 존재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주택사업 외에도 승원종합건설은 토목·건축·조경 전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함평 축산특화산업 기반시설 조성사업, 신안 상수도 공급사업, 도덕면 하수도 정비사업, 전남도청 숲 공원 조성공사 등에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사옥, 나주 산지유통센터 증축, 유소년 축구장 건립 등 공공시설 건축 분야에서도 지역기반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김승구 대표이사는 “승원 팰리체 브랜드에 담긴 의미처럼, 승원종합건설은 고객의 삶에 행복과 편안함을 더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 투명경영, 사회공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건설문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토일보] [제20회 2025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승원종합건설(주) 자료 이미지](/theme/basic/img/promotion-full/5fd100fea4dc535292e1.jpg)